채굴이란 무엇일까요?

거래내역들을 분산하여 저장하기 위해

고도의 암호화 기술이 필요하며,

이는 고성능 컴퓨터를 통한 복잡한 연산으로 이루어집니다.

이것을 흔히 ‘채굴’ 비트코인을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채굴기’라고 부르는 전용 컴퓨터를 통해 이뤄지며

고성능 채굴기를 한 달간 계속 돌려도

암호화폐 1개를 얻을까 말까 하다네요...



(흔한 채굴기 1500대 돌리는 모습)

이렇게 고성능의 컴퓨터와 전기세를 내면서까지

채굴을 하는 이유는?

바로 보상으로 코인 뿐만 아니라 거래 수수료를 받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디자인된 코인의 80%가 채굴된 상태이며

채굴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합니다.